Advertisement
야구계의 '리빙 레전드' 중 한 명인 박용택 위원은 현장 상황을 정확히 분석하고 가감 없이 짚어주는 '촌철살인 해설가'로, 듣는 이들의 재미를 더하는 데 정평이 나 있다. 이번 'WBC'에서도 특유의 입담을 살려 현장의 분위기를 안방극장에 그대로 전달할 예정이다.
Advertisement
여기에 이동근 캐스터가 차분하면서도 힘 있는 진행으로 중계의 중심을 잡는다. 이동근 캐스터는 경기 흐름을 매끄럽게 이어가며 '대박 듀오' 박용택X이대형 해설위원의 분석을 효과적으로 연결하는 가교 역할을 맡는다. 두 해설위원과 이동근 캐스터의 완성된 호흡은 WBC의 뜨거운 현장감을 생생하게 전달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Advertisement
한편, 한국이 일본전과 대만전을 치르는 3월 7일(토)과 8일(일)에는 본격 경기 전 '프리뷰 쇼'가 마련돼 열기를 더할 전망이다. 프리뷰 쇼에는 2023 WBC에서도 KBS 중계 프리뷰 쇼 MC로 나섰던 '야구 마니아' 김구라, '야구 요정' 홍주연 아나운서, 그리고 롯데 자이언츠 출신의 조성환 해설위원이 출격한다. 이들은 야구 팬들의 마음을 대변해 WBC 경기를 기다리는 시청자들에게 현지 대한민국 국가대표 팀의 소식부터 WBC에 대한 모든 썰까지 대방출할 예정이다. 'WBC' 프리뷰 쇼는 3월 7일(토) 오후 6시 일본전, 8일(일) 오전 11시 10분 대만전에 앞서 KBS 2TV에서 방송된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손연재, '돈자랑 비판' 의식했나..."왜 샀는지 모르겠다" 과소비 반성 -
활동 중단 박나래, ‘무편집’ 강제 복귀된 이유가..“피해자 많기 때문” (올댓스타) [종합] -
‘솔지5’ 이성훈, 이명박 손자설에 선 그었다..“먼 친척도 아냐” 목소리·외모 닮은 탓? -
[SC이슈] '올림픽 단독중계' JTBC, '金' 최가온 패싱에 민심 들끓는데 눈치없는 '시청률' 자랑만 -
조윤희 딸, 말레이시아 국제학교 다녔다..교복 입고 '우월 비주얼' -
'재혼' 서동주, 12억에 산 50년 폐가...재개발 확정에 대박 터졌다 (도시탐구) -
'문경찬♥' 박소영, 시험관 끝 자연임신..화학적 유산 딛고 '아기집 확인' 오열 -
황희찬·황희정, 슈퍼카 의전 '갑질 논란'에 반박 "허위사실..법적 대응할 것" (전문)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