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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라는 지난 11일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최종명단에서 제외됐다. 스프링캠프 러닝 훈련 도중 왼쪽 종아리 불편함을 느꼈고, 진단 결과 부상이 발견됐다. 세이부 선발진의 한 축을 이뤘던 다이라는 최고 구속 160㎞ 강속구와 뛰어난 스태미너로 이번 WBC에서 활약이 기대됐다. 하지만 2~3주 진단을 받은 그가 재활에 나선다고 해도 WBC 1라운드 일정까지 회복 여부는 미지수였다. 결국 이바타 감독은 11일 다이라를 제외하고 후지히라 쇼마(28·라쿠텐 골든이글스)를 대체 발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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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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