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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영상에서 제이쓴은 아내 홍현희가 스케줄을 위해 외출한 사이, 아들 준범 군을 홀로 돌보는 '독박 육아'에 나섰다. 어린이집에 갈 시간이 다가오자 준범 군은 칭얼거리기 시작했고, 제이쓴은 "그럼 오늘 어린이집 가지 말고 초콜릿 만들러 갈까?"라고 달래며 분위기를 바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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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제이쓴은 최근 아들에게 감동받은 일화를 전해 뭉클함을 더했다. 그는 "어제 정말 감동적인 이야기를 했다. 현희가 이틀 연속 바빴다. '엄마 돈 벌러 갔다 올게'라고 하니 준범이가 '안 돼, 가지 마'라고 하더라"고 떠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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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부자는 초콜릿을 만들기 위해 한 공방을 찾았고, 준범 군은 고사리손으로 정성껏 재료를 섞으며 사랑스러운 매력을 발산했다. 초콜릿이 완성되자 준범 군은 "진짜 엄마 보고 싶다"고 애틋한 마음을 드러냈고, 두 사람은 홍현희가 있는 방송국으로 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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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제이쓴은 준범 군을 데리고 잠시 스튜디오로 향했다. 엄마가 일하는 모습을 짧게 지켜보고 나온 준범 군은 "엄마 보니까 어땠어?"라는 물음에 쉽게 답하지 못한 채 눈시울을 붉혔다. 제이쓴은 "어제도 못 봤으니까 엄마가 엄청 보고 싶었나 보다"라며 아들의 마음을 헤아렸다.
홍현희는 "이틀 못 본 사이에 많이 큰 것 같다"며 "엄마 많이 보고 싶었어?"라고 물었고, 준범 군은 "응. 엄마 돈 벌러 간다고 해서 나 놀러 왔다"고 답해 보는 이들의 마음까지 뭉클하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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