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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른 얼음'이 선수들의 발목을 잡았다. 한 목소리로 빙질을 지적했다. 남자대표팀 에이스 임종언(고양시청)은 12일 공식 훈련 후 "연습할 때보다 얼음이 안 좋은 게 느껴진다. 얼음이 물러서 실수가 자주 나온다. 선수들도 '삑사리'가 나오는 경우가 많다"고 했다. 김길리도 마찬가지였다. "선수들이 많이 넘어졌다. 나도 타면서 코너 부분 등을 조심해서 타야겠다고 생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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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회 조직위원회는 현재 빙질 관리에 문제가 없다는 입장을 내놓았다. 루카 카사사 대회 조직위원회 대변인은 12일 미디어 브리핑을 통해 "빙질 문제를 제기한 선수는 소수다. 아이스 메이커가 경기 중에도 얼음 온도를 측정하고 빙질 상태를 점검하고 있다. 빙질 관리는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고 주장했다.
아직도 쇼트트랙은 여자 1000m, 1500m, 3000m 계주, 남자 500m, 1500m, 5000m 계주 등 6개의 메달을 남겨뒀다. 빙질이 어떻게 이어질지에도 관심이 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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