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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3일 제이쓴은 자신의 SNS를 통해 장문의 글을 게재했다. 그는 최근 출시한 제품과 관련해 "다이어트 약도, 건강기능식품도, 의약품도 아닌 일반식품"이라며 선을 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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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온라인상에서 제기된 '위고비·마운자로 처방설'에 대해서도 "처방받은 적도, 계획도 없다"고 부인했다. 그는 "홍현희가 필라테스와 걷기를 병행하며 오랜 시간 노력한 결과"라며 아내의 감량 과정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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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채널을 통해 이른바 '오야식(오일·야채·식초)' 루틴을 공개했고, 눈에 띄게 달라진 비주얼로 큰 관심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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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명과 제품명에 홍현희의 이름이 활용되자 "다이어트 과정을 공개한 것이 사업을 위한 사전 빌드업 아니었냐"는 의혹이 제기된 것.
이에 대해 그는 "원료 선정부터 제조 과정까지 전문가들과 함께 준비했다"고 강조했다.
해명 이후에도 여론은 엇갈리고 있다. "진심이 느껴진다", "응원한다"는 반응이 있는 반면, "일반식품 여부가 핵심이 아니라 상업적 활용 방식이 문제", "전형적인 팔이피플식 해명"이라는 비판도 이어지고 있다.
결국 쟁점은 '제품의 성격'이 아닌 '과정의 진정성'이라는 지적이다. 홍현희의 감량 서사가 개인의 노력인지, 사업을 위한 전략적 포석이었는지를 두고 네티즌들의 갑론을박은 당분간 계속될 전망이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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