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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도희는 2조에서 레이스에 나섰다. 10여년 전부터 대표팀에 나선 노장이지만, 이번이 첫 올림픽이다. 벨기에의 하너 데스멧, 프랑스의 오켈리 레베크, 폴란드의 나탈리아 말리제브스카와 함께 레이스를 펼쳤다. 세번째로 레이스를 시작한 노도희는 6바퀴를 남기고 센스를 발휘하며 2위로 치고 나섰다. 속도를 붙이며 2위를 지켰다. 점점 벌어지며 무난히 레이스를 마무리했다. 노도희의 기록은 1분30초097. 1위는 데스멧이 차지했다.
'람보르길리' 김길리는 미셸 벨제부르(네덜란드), 카밀라 셀리에르(폴란드), 줄리 레타이(미국)과 함께 마지막 8조에 나섰다. 김길리는 선두로 시작한 뒤 바로 벨제부르 뒤로 처져 레이스를 펼쳤다. 7바퀴를 앞두고 단숨에 선두로 뛰어올랐다. 2, 3위가 치열한 경쟁을 하는 가운데, 김길리는 선두를 놓치지 않고 침착한 레이스를 펼쳤다. 마지막까지 1위를 놓치지 않았다. 레이스가 끝난 후 벨제부르에 걸려 넘어지는 사고가 있었다. 기록은 1분29초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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