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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준환은 동메달을 차지한 사토 ??(274.90점)과의 격차는 단 0.98점, 메달에 대한 아쉬움이 클 수도 있으나, 그럼에도 한국 피겨 남자 싱글 역대 최고 기록을 경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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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뉴스위크는 '팬들이 피겨 판정은 조작이라고 불렀다. 온라인에서 분노가 폭발했다. 차준환의 얘기다. 그의 놀라운 쇼트 경기 뒤 수백만 관중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이는 그가 메달을 놓고 경쟁할 수 있는 루틴으로 여겨졌다. 하지만 그의 점수는 예상보다 훨씬 낮았다. 차준환은 동메달을 놓고 싸울 기회가 있다. 하지만 앞으로 며칠 동안 피겨 팬들의 분노는 가라앉지 않을 것'이라고 보도했다. 일본 팬들도 분노했다. 개인 SNS를 통해 점수표 등을 공유하며 "스텝이 너무 낮다", "준환에게 유독 이런 결과다"라고 지적했다.
밀라노(이탈리아)=이현석기자 digh1229@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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