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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 캐나다, 중국, 일본과 레이스를 펼쳤다. 캐나다가 선두로 나선 가운데, 한국은 레이스 중반까지 그 뒤를 바짝 추격하는 전략을 택했다. 중국, 일본은 그 뒤를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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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위를 지켰고, 심석희가 침착하게 중심을 잡았다. 이후 최민정을 힘껏 밀어주며 속도를 높였다. 그러자 최민정이 3바퀴를 남기고 중국을 따돌리며 다시 1위로 올라섰다. 김길리가 마지막 주자로 나섰다. 선두를 지키면서 1위로 통과했다. 캐나다가 막판 중국을 제치며 2위로 올라섰다. 1조에서는 네덜란드와 이탈리아가 결선 진출에 성공했다.
이번 시즌을 앞두고 분위기가 달라졌다. 최민정은 2025~2026시즌을 앞두고 과거의 상처를 덮어두고, 의기투합을 결정했다. 두 선수는 월드투어부터 힘을 합쳤고, 심석희가 최민정을 밀어주며 경기력을 높이 끌어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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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소치 대회와 2018 평창 대회에서 다시 연속 우승을 차지했지만 2022 베이징 대회에선 은메달에 만족해야 했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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