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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현지 언론들은 15일(한국시각) 샌디에이고가 카스테야노스와 계약에 합의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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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스테야노스는 5년 1억달러 계약의 마지막 시즌을 앞두고 있었다. 필라델피아는 트레이드를 통해서 남은 2000만달러 연봉을 어떻게든 보전하려 했지만, 여의치 않았다. 결국 방출을 결정했고, 샌디에이고가 그 틈을 파고들었다. 샌디에이고는 카스테야노스에게 최저 연봉 78만달러만 준다. 나머지 금액은 필라델피아가 부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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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디에이고에 입단한 송성문에게는 반갑지 않은 소식. 송성문은 1루, 2루 포지션 등을 노려야 하는데 1루 경쟁자가 들어왔으니 더 치열한 싸움을 해야 한다. 같은 좌타자인점도 불리해지는 요소다. 카스테야노스는 어찌됐든 방망이 힘으로는 오랜 기간 인정을 받아온 선수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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