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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 기간은 자연스레 과식하기 쉬운 환경이 된다. 음식 구성마저 혈당을 높이는 떡, 한과, 수정과, 식혜 등이고, 당독소를 많이 포함한 전, 튀김 등 고온에서 조리된 음식 위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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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세종병원 김수연 과장(가정의학과)은 "명절 과식은 단순히 칼로리를 많이 섭취했다의 문제가 아니라, 당독소가 많은 음식을 한번에 많이 먹는 상황이라는 점을 기억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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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자, 당뇨·고혈압·협심증 등 기저질환 환자 경각심 가져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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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들은 명절 기간 특히 고령자와 당뇨, 고혈압, 협심증 등 기저질환 환자는 경각심을 가져야 한다고 강조한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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