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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바 안데르손 (스웨덴): 크로스컨트리 여자 4 x 7.5km 계주에서 두 번 넘어지는 시련 끝에 은메달을 획득한 후.
→크리스틴 아우스툴렌 포스네스(노르웨이): 크로스컨트리 금메달 후, 자신을 괴롭힌 인터넷 악플러들에 대한 심경을 밝히며.
→아스트리드 외이레 슬린(노르웨이): 크로스컨트리 베테랑이 38세 나이에 생애 첫 올림픽 금메달을 거머쥔 후.
→ 라세 가시올라 (멕시코): 어머니 사라 슐레퍼와 함께 알파인 스키 종목에 동반 출전한 소감.
"더 많은 덴마크 소녀들이 바이애슬론을 시작하는 계기가 됐으면 합니다. 계주 팀을 꾸리려면 딱 한 명의 선수가 더 필요하거든요. 이건 제 간절한 요청입니다. 제발 와주세요!"
→안네 부네만 데 베셰 (덴마크): 자신의 성공이 다음 세대에게 영감이 되길 바라며.
→헤더 네도힌(캐나다 여자 컬링 코치): 남자부 경기 중 발생한 마크 케네디의 욕설 논란과 그에 대한 이중잣대를 비판하며.
"서로 마이크를 차고 경기를 하잖아요? 그게 결국 우리 발등을 찍은 거죠. 자, 됐나요? 이 코멘트 그대로 방송에 내보내세요."
→ 폴 웹스터 (캐나다 남자 컬링 코치): 스웨덴 선수로부터 '더블 터치' 항의를 받은 후 불거진 욕설 논란에 대해 냉소하며.
→재클린 파이퍼 (독일): 여자 스켈레톤 동메달 획득 후 코르티나 슬라이딩 센터 트랙의 특성을 설명하면서.
→로랑 뒤브레이유(캐나다): 남자 스피드스케이팅 500m에서 올림픽 신기록을 작성한 후 그 신기록을 또다시 경신한 '괴물' 미국 조던 스톨츠, 네덜란드 예닝 더부에 이어 동메달을 딴 후, 경쟁자들의 실력에 경의를 표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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