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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흔들림 없는 담대함으로 위기를 기회로 바꿔낸 이번 우승은 단순한 금메달 이상의 의미를 지닌다. 두 차례의 실패를 딛고 마지막 순간에 만들어낸 역전은 올림픽 무대 특유의 긴장과 감동을 상징적으로 보여준 장면으로 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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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가온은 14일 이탈리아 밀라노 빌라 네키 캄필리오에 위치한 코리아하우스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도 "과분한 상금과 시계를 받게 되어 너무 영광이다. 시계는 잘 차고 다니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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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오메가는 이번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에서 남녀 구분 없이 대한민국 개인 종목 첫 금메달리스트 1명에게 올림픽 에디션을 증정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극적인 승부 끝에 금빛 도약을 완성한 최가온은 오메가의 올림픽 시계 수여 전통에 또 하나의 상징적인 순간을 더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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