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안지 기자] 방송인 이하정이 7세 딸의 성실함을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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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정은 지난 15일 "그리고, 연습♥ 너의 성실함과 인내심이 점점"이라면서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바이올린 연습 중인 정준호, 이하정 부부의 딸 유담 양의 모습이 담겨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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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도 바이올린 연습을 빼놓지 않는 성실한 유담 양. 이어 오랫동안 집중한 채 연습에 푹 빠진 유담 양의 모습에 엄마는 "인내심이 점점 (좋아진다)"라면서 대견한 딸의 모습에 엄지척을 덧붙였다.
앞서 이하정은 지난해 12월 "지난 7월 말부터 본격적으로 바이올린 레슨을 받기 시작해서 오늘 학교 콘서트 무대에 섰다"라면서 학교 콘서트 무대에 오른 유담 양의 모습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이 과정에서 유담 양은 긴장하지 않은 채 여유롭게 바이올린 연주를 하며 놀라운 실력을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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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하정은 10세 연상의 배우 정준호와 2011년에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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