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 가수 겸 배우 이지훈이 대가족과 함께한 설 명절 근황을 전하며 훈훈함을 안겼다.
17일 이지훈은 자신의 SNS 계정에 "가족들과 소중한 시간 보내세요. 이 글을 보시는 분들 올해 복 많이 받으실 겁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댓글 릴레이 부탁드려요. 복이 넘쳐 날 겁니다♥"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무려 19명에 달하는 대가족이 한자리에 모여 설 연휴를 보내는 모습이 담겼다. 거실 가득 모인 가족들은 밝은 표정으로 인사를 나누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요즘은 쉽게 보기 힘든 북적이는 명절 풍경이 보는 이들까지 미소 짓게 했다.
특히 아이들부터 어른들까지 3대가 함께한 모습이 인상적이다. 앞서 이지훈은 한 방송을 통해 부모님과 형제자매, 조카들까지 한집에 모여 사는 대가족이라고 밝힌 바 있다. 명절마다 자연스럽게 온 가족이 모일 수 있는 환경 덕분에 더욱 끈끈한 가족애를 자랑하고 있다. 오랜 시간 함께해온 가족 특유의 편안함과 따뜻함이 고스란히 전해졌다.
이를 본 팬들 역시 "보기만 해도 복이 온다", "이렇게 큰 가족이라니 부럽다", "정말 훈훈한 설 풍경" 등 댓글로 화답하며 새해 인사를 건넸다.
한편 이지훈은 2021년 14세 연하의 일본인 아야네와 결혼했다. 이후 딸 루희 양을 품에 안으며 한 가정의 가장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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