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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오전 노진원은 "내게도 이런 날이 온다. 예쁘게 사랑하겠다"라면서 젊은 여성과 다정한 모습의 사진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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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해당 게시물은 빠르게 확산했고, '55세 노진원, 미모의 딸뻘 여자 친구 공개', '노진원, 손녀뻘 여친 공개에 AI 의혹까지'라는 제목으로 가사화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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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진원은 AI 합성 전, 후를 공개한 뒤, "지인들의 댓글에 장난으로 단 나의 답글이 화를 불러일으켰다. 다시 한번 분명히 말씀드리지만 AI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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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1970년생인 노진원은 1991년 영화 '사랑은 지금부터 시작이야'로 데뷔, 이후 영화 '주유소 습격사건', '중독', '미녀는 괴로워', '블랙머니', '소년들' 등과 연극 '연극 '라이어2', '늘근도둑이야기' 등에 출연하며 관객들을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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