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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씨는 "형사과장 재직 당시 해당 사건에 대해 구체적인 수사 지휘를 하지 않았고, 로펌 이직 후에도 사건에 관여하지 않고 있다"고 밝혔다. 로펌 측 역시 "해당 사건이 접수되기 전 이미 A씨의 입사가 결정된 상태였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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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현재 박나래는 전 매니저들로부터 직장 내 괴롭힘과 특수상해 혐의 등으로 고소를 당한 상태다. 이와 함께 '주사 이모'로 불린 인물에게 불법 의료행위를 받았다는 의혹까지 더해지며 의료법 위반 여부도 수사 대상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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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당초 지난 12일 출석 예정이었지만 "건강이 좋지 않고 현장에 인파가 몰릴 경우 안전 문제가 우려된다"는 이유로 일정 연기를 요청했고, 서울 강남경찰서는 설 연휴가 끝난 뒤 박나래를 의료법 위반 및 특수상해 혐의 피의자 신분으로 불러 조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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