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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가 오면서 LG의 타선이 강해졌고, 우승을 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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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시리즈를 앞두고 미국에서 딸이 태어났지만 미국에 가지 않고 한국에 남아 동료들과 훈련을 하면서 우승에 대한 열망을 보여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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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시즌 중반 부상으로 빠졌고, 한국시리즈 때도 훈련 때 좋은 컨디션을 보였다가 시리즈를 앞두고 부상을 당해 정작 한국시리즈에선 단 1안타에 그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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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시즌 LG는 디펜딩 챔피언으로서 강력한 우승 후보로 꼽히고 있다. LG 역시 구단 역사상 첫 2연패를 목표로 잡고 있다.
"이번 캠프에선 수비에 중점을 두고 있다"고 한 오스틴은 LG 외국인 타자 최초로 통산 100홈런에 도전한다. 3년간 86개를 쳐 10홈런에 14개만을 남겨 놓았다.
그 역시 잘 알고 있다. 오스틴은 "100홈런까지 14개가 남았다는 것을 알고 있지만 그 홈런이 팀 승리에 도움이 될 때 비로소 의미가 있다고 생각한다"면서 자신의 기록보다 승리에 더 포커스를 맞추고 있음을 분명히 했다.
"개인 목표에 대해 매년 같은 질문을 받지만 내 답은 늘 같다. 팀이 더 많은 경기를 이기고, 다시 한번 우승하는 것이 내 목표다."
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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