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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번과 4번 후보는 터커와 프레디 프리먼이다. 로버츠 감독은 둘의 타순을 아직 정했다고 하지는 않았으나, 발언의 뉘앙스는 2번 터커, 4번 프리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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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츠는 "아직 경기를 뛰지 않아 모르지만, 이번 오프시즌 동안 공수주에 걸쳐 준비를 균형 있게 잘 해왔기 때문에 경기력이 어떨지 궁금하다"며 "기본으로 돌아가려고 노력했다. 내가 가장 잘 할 수 있는 것을 이해하고 그 부분에 집중하려고 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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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대해 로버츠 감독은 "베츠는 리드오프로 칠 때 출루에 집중하는 자세를 갖고 있었지만, 커리어 전반을 보면 효율적인 타점 타자이기도 했다"며 "3번에서 친다는 것은 출루 기술이 좋은 오타니와 터커 앞에서 주자로 나간다는 것을 의미한다. 또한 프리먼 앞에서 득점을 할 기회도 많이 생긴다"고 설명했다.
MLB.com은 다저스 타순을 오타니(DH)-터커(RF)-베츠(SS)-프리먼(1B)-윌 스미스(C)-맥스 먼시(3B)-테오스카 에르난데스(LF)-앤디 파헤스(CF)-토미 에드먼(2B) 순으로 예상했다.
노재형 기자 jhn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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