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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종연 PD는 "프로그램에서 출연자에게 요구하는 것들이 다양하고, 어떤 출연자가 빠지기도 한다. 이 프로그램에 더 도움이 되기 위해 가비 씨가 들어오면 좋겠다고 생각한 것이다. 빠지게 된 이유는 여러 이유가 존재할 수 있는데, 당연히 은지 씨와 은지 씨 매니지먼트와 이런 저런 이유와 잘 얘기했다. 누가 뭐가 잘못돼서 그런 것은 절대 아니다. 장르적으로도 특이한 부분이 있어서 조금 더 좋은 프로그램을 만들기 위해 한 발 더 노력했다고 봐주시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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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리 수사단'은 오는 27일 넷플릭스를 통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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