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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공개되는 VCR 속 남보라는 콩알이의 검진일에 맞춰 친정엄마와 함께 산부인과를 찾았다. 남보라는 평소와 달리 긴장감을 감추지 못했다. 그도 그럴 것이 이날은 콩알이의 중요한 검사 결과를 듣는 날이었기 때문. 남보라가 "정말 중요한 검사다. 모든 산모들이 떨려 하는 첫 번째 관문"이라며 해당 검사의 중요성을 다시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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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중요한 검사를 앞두고 담당 의사는 "나이 때문에…"라며 남보라가 올해 38세로 고위험 산모로 분류되는 점을 다시 한번 알렸다. 그리고 중요한 목덜미 투명대 검사가 이어졌다. 염색체 이상, 심장기형 이상 등을 확인하는 검사라고. 과연 남보라와 친정엄마가 함께 불안해하고 긴장하며 기다린 콩알이의 검사 결과는 어떻게 나왔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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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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