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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구단인 청두 룽청(10위), 상하이 선화(11위), 상하이 하이강(12위)이 바닥을 깔아준 덕분이다. 중국 팀들이 무너지지 않았다면 서울과 강원도 16강 진출이 힘겨웠을지도 모른다. 중국 리그의 경쟁력 저하에 감사해야 할 지경이다. 조호르 다룰 탁짐(말레이시아)과 부리람 유나이티드(태국) 등 동남아 팀에 모두 밀렸다는 건 K리그의 경쟁력을 의심하게 만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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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악의 결과가 나오면 K리그에서 ACLE의 꽃이라고 할 수 있는 파이널 스테이지에 단 한 팀도 나가지 못한다. 8강에 오른 구단들은 중립 지역에 모여 파이널 스테이지를 치르고, 그곳에서 우승팀을 가린다. 지난 시즌에는 광주가 K리그 구단 중 유일하게 ACLE 파이널 스테이지에 올랐다. 그러나 알 힐랄(사우디아라비아)에 0대7로 참패를 당했다. 올해 파이널 스테이지도 지난해와 똑같이 사우디에서 열린다.
김대식 기자r laeotlr2024@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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