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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은 김원형 신임 감독과 함께 지난해 9위 굴욕을 털어내겠다며 굵은 땀방울을 흘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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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훈련을 마친 양의지는 주장으로서 1차 캠프 결산을 부탁하자 "큰 부상자 없이, 특별한 사고 없이 캠프를 잘 마쳤다는 것만으로도 만족할만한 성과"라고 했다. 두산은 특히 이번 1차 캠프에서 투수들이 엄청난 페이스를 보여 김 감독을 흡족하게 했다. 타자들은 2루수, 좌익수 포지션 경쟁에 전운이 감돌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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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의지는 실전 위주 일본 미야자키 캠프를 앞두고 "다들 아시겠지만 여러 포지션에서 선수들이 치열한 경쟁중이다. 팀이 강해지려면 건강한 경쟁은 필수다. 선수들이 다치지 않고, 끝까지 자기 기량을 마음껏 발휘했으면 좋겠다. 나도 주장으로 더 즐거운 분위기 속에서 후배들이 운동할 수 있게 열심히 돕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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