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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BC 대표팀의 오키나와 첫 실전. 안현민은 첫 타석부터 괴력을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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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현민 지난해 112경기에서 나와 타율 3할3푼3리 22홈런 OPS(장타율+출루율) 1.018을 기록하며 신인왕과 외야수 부문 골든글러브를 동시에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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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를 넘겼지만, 대표팀 첫 실전에서 다시 한 번 아치를 그리면서 대표팀 선발 이유를 증명했다.
오키나와(일본)=이종서 기자 bellstop@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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