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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일톤은 빠른 스피드와 왕성한 활동량, 그리고 측면과 중앙을 넘나드는 전천후 공격자원으로 평가받는다. 특히 상대 수비 뒷공간을 공략하는 침투 능력과 적극적인 압박을 바탕으로 팀의 공격 전개에 활력을 불어넣는 유형의 선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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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일톤은 양 측면에 모두 위치할 수 있어 플레이메이커 마테우스, 발 빠른 측면 공격수 최건주, 보스니아 멀티 공격수 유키치 등 2선 자원과의 시너지가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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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C안양은 현재 경남 남해에서 2차 전지훈련을 진행 중이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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