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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대해 묻자 신혜선은 "취향인가보다.(웃음) 어렵지 않은 연기는 없다. 어쨋든 제가 아니니까. 다른 사람이고. 다른 사람이 쓴 대사를 하는 거니까. 일상 생활에서도 엄마한테 거짓말 하는 것도 힘들다. 얼굴에 홍조도 잘 올라오고. 솔직하지 않을 땐 바로 보인다. 그래서 연기가 어렵지만, 이왕이면 다양하게 하고 싶더라. 연차가 늘면서 캐릭터성이 추가되면서 어려워진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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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신혜선은 "예전에도 말했지만, 제 평상시 생활이 도파민 터지는 일상이 아니고 이슈가 없고 루탄화돼있다. 새로운 걸 하지도 않고 평이하다. 그래서 다양한 인간 군상을 연기하면서 평소보다 연기가 재미있는 느낌"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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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지연 기자 lunam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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