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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일 첫 방송을 시작한 MBC '마니또 클럽'은 정체를 들키지 않고 깜짝 선물을 전달하는 리얼 버라이어티 예능 프로그램. 블랙핑크 제니, 덱스, 추성훈, 노홍철, 이수지 등 인기 아이돌, 대세 연예인이 총출동, 화려한 라인업으로 주목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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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선물이라는 단어에서 출발해 영향력을 드러내기보다 마음이 앞서는 형식으로 풀어보자는 방향으로 정리됐다"고 설명했다. 대학과 회사 등에서 여전히 마니또 게임이 진행되고 있다는 점도 기획 배경으로 작용했다는 전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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덱스는 제작진 입장에서 '전도사' 역할을 했다. 김태호 PD는 "덱스 씨가 여러 연예인들에게 직접 프로그램을 소개하기도 했다"며 "특유의 날것의 매력이 이번에도 큰 힘이 됐다"고 평가했다. 깜짝 등장 가능성도 열어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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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성훈의 일본 여행 에피소드도 언급됐다. 김태호 PD는 "비행기 비용은 제작진이 지원했지만, 나머지 경비는 본인이 부담했다"며 "시간과 경험을 선물하는 방식이 프로그램 취지와 잘 맞았다"고 설명했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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