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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무는 바자회에 참여해 준 박천휴 작가에게 감사의 의미로 '무쫀쿠'를 건넨다. 포장지에 그려진 그림부터 시선을 끈다. 이를 본 박천휴 작가는 "갑자기 반성하게 되네요"라며 전현무 특유의 창작 감각에 웃음을 터뜨린다. 일명 '무스키아'라 불리는 전현무의 그림 실력이 또 한 번 등장한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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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과는 반전이었다. '무쫀쿠'를 맛본 박천휴 작가는 "더 주시면 안 돼요?"라며 의외의 호응을 보인다. 전현무 역시 예상치 못한 반응에 깜짝 놀란다. 뉴욕에서 활동해온 박천휴 작가의 입맛을 사로잡은 '무쫀쿠'의 정체가 궁금증을 자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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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나 혼자 산다'는 1인 가구 스타들의 일상을 담는 프로그램으로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전현무의 '무쫀쿠'가 어떤 반응을 이끌어낼지 관심이 쏠린다. 방송은 20일 오후 11시 10분.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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