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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담비, 9개월 딸 첫 차가 400만원이라니..."이거 타고 봄나들이 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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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수현기자] 가수 손담비가 9개월 된 딸을 위해 최고급 유아카를 선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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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손담비는 "우리 가족 사랑해"라며 행복하게 웃고 있는 세 가족의 모습을 공개했다.

작은 유아카에 줄을 지어 올라탄 이규혁과 손담비, 딸 해이는 서로 닮은 듯한 얼굴로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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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담비는 "해이야. 봄이 오면 이거 타고 나들이 가자"라며 봄을 처음 맞이하게 될 딸을 보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특히 해당 유아 전동카는 400만 원대인 것으로 알려져 더욱 놀라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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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손담비는 2022년 5세 연상의 전 스피드스케이팅 선수 이규혁과 결혼했으며, 지난해 4월 딸 해이 양을 품에 안았다.

앞서 손담비는 월세 1000만원, 관리비 80만원 이상 나온다는 현재 이태원 신혼집에서 이사간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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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담비는 이사갈 집 인테리어 공사를 직접 기획하며 새 보금자리에 열을 올리고 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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