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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타이틀곡 '갓생'은 나만의 길을 뚝심 있게 걸어가는 사람들을 응원하고자 만든 곡이다. 많은 분들이 '잘 살고 있나', '내가 가는 이 방향이 맞나' 하는 의문이 들 때 이 노래를 들었으면 좋겠다. 다른 사람과 비교하지 말고 스스로 선택한 길을 믿고 걸어갔으면 한다"며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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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이날 3년 만에 신보 '땡잡았다'를 발매하는 박군은 "후렴구 가사를 듣자마자 바로 이 곡을 선택했다. '6시 내고향'처럼 많은 분들과 만나는 곳에서 응용할 수 있을 정도로 쉽고 중독성 강한 곡이다"고 소개했고 해남 두륜산에서 신곡 무대를 선공개했음을 밝히며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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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곡 '땡잡았다' 발매를 앞두고 선공개 무대를 선보인 박군은 특유의 유쾌한 매력이 돋보이는 퍼포먼스와 흥겨운 멜로디로 새로운 히트곡 탄생을 예감케 했다. 특히 후렴구 안무에서는 성민이 깜짝 합세해 함께 퍼포먼스를 펼치며 훈훈한 케미를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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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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