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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진은 성형 사실을 시원하게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성형한 사실을 못 숨기겠더라. '불후의 명곡'에서 처음 공개한 건데, 녹화할 때 LED에 과거 사진이 뜨더라. 너무 다른 사람이어서 안 했다고 하는 건 죄짓는 것 같았다"라고 말했다. 성형 비용은 총 1억 원이 넘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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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박서진은 '효자'라는 수식어가 나오자 "부모님을 위해 삼천포에 집 한 채를 지어드리고, 배도 사드렸다. 아버지가 배를 임대해서 타고 다니셨는데, 자신의 배를 갖는 게 소원이라고 하셔서 배를 사드렸다"라고 말했다. 이어 "배는 중고로 싸게 샀다"라며 배는 중형차 한 대 값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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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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