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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제대로 계산하니 거의 42시간 굶었더라. 역시 굶는 게 최고야"라며 무려 이틀 가량 물만 먹으며 단식해 훌쩍 빠진 몸매를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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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윤은 "그거 아시죠? 한 끼면 올라온다는 거"라면서도 "그래도 뭐든 안하는것보단 나으니까.."라 털어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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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박지윤은 "저 최저 몸무게 또 찍었어요. 누군가는 어?하는 숫자일수도 있지만 평소 눈바디보다 + 5kg정도가 딱 예뻐보이는 저는 40대 들어 거의 몇번 못본 몸무게"라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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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윤은 현재 제주도에 위치한 국제학교를 다니고 있는 두 자녀들을 위해 육아에 열중하고 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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