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준석 기자] 7월 출산을 앞둔 개그우먼 안영미가 둘째 임신 근황을 공개했다.
안영미는 21일 자신의 SNS에 "딱동이보러가눈날~♡ 날씨 좋으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딱동이'는 뱃속 둘째를 부르는 애칭으로, 병원 검진을 가는 날의 설렘을 전한 것으로 보인다.
공개된 사진 속 안영미는 차량 뒷좌석에 앉아 셀카를 찍고 있다. 데님 재킷에 머스터드 컬러 상의를 매치한 편안한 차림으로 자연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히 안전벨트 위로 한층 도드라진 D라인이 눈길을 끌었다. 둘째 임신 후 확연히 달라진 몸매 변화가 느껴지는 모습이다.
이어폰을 착용한 채 밝은 미소를 짓고 있는 그는 화장기 거의 없는 수수한 모습으로도 건강한 분위기를 전했다. 팬들은 "몸조심하세요", "D라인 너무 예쁘다", "순산 기원합니다" 등의 응원 댓글을 남겼다.
한편 안영미는 2020년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했으며, 현재 둘째를 임신 중이다. 오는 7월 출산을 앞두고 있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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