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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FC는 4-3-3 포메이션을 가동한다. 골문은 위고 요리스가 지켰다. 세르히 팔렌시아, 은코시 타파리, 라이언 포르테우스, 에디 세구라로 수비진을 구성했다. 중원에는 티모시 틸먼, 스테판 에스투피냔, 마르크 델가도가 나섰다. 손흥민을 중심으로 드니 부앙가와 다비드 마르티네스가 공격을 맡았다.
점유율 자체는 인터 마이애미가 높았지만 LA FC는 흥부 듀오로 맞섰다. 손흥민과 부앙가의 조합은 이번 시즌에도 위협적이었다. 전반 13분 손흥민이 좋아하는 위치에서 프리킥 찬스가 나왔다. 벽에 맞은 뒤에 재차 슈팅했지만 수비에 막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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