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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스는 2차 시기를 도전하는 도중에 사고를 당했다. 눈벽을 타고 올라서 공중에서 회전하는 동작을 시도했던 아이브스는 착지하면서 크게 넘어졌다. 순간 다리가 풀린 듯이 쓰러지면서 아이브스는 바닥에 머리를 크게 충돌했다. 머리가 충격을 받아서인지 아이브스는 그대로 몸이 굳어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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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금메달 후보를 덮친 뜻밖의 사태에, 관중석에서는 무사를 기원하며 격려의 박수가 이어졌다. 구조를 기다리는 동안 팀 동료 구스타프 레그나프스키(뉴질랜드)가 출발 지점에서 눈물을 참는 모습이 중계 화면에 잡혔다'며 당시 현장 분위기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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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식 기자 rlaeotlr2024@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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