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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광♥' 이솔이, 암도 이겨냈는데...'계절성 우울증' 심경 고백 "빨리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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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수현기자] 개그맨 박성광의 아내 이솔이가 계절성 우울증을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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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이솔이는 "바다 음악 햇살 바람 사람 여유, 사랑하는 모든 것들의 집합체였던 이 날"이라며 행복한 여행을 추억했다.

이솔이는 "나 정말 행복해 보이네"라며 환한 미소와 함께 즐거워 하는 자신을 그리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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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겨울이라 계절성 우울증 겪는 중. 빨리 봄"이라며 특정 계절에 우울 증상을 보이는 질환인 '계절성 우울증'에 속상해 했다.

계절성 우울증은 주로 가을부터 겨울까지 증상이 나타나는 것이 대부분으로, 봄이 되면 호전되는 경우가 많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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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솔이는 지난 2020년 개그맨 박성광과 결혼,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을 통해 결혼 일상을 공개해왔다.

지난해 4월 여성암 투병을 고백했던 이솔이는 "암의 성질도 좋지 않았기에 1년, 3년을 더 살 수 있을지조차 알 수 없는 상황에서 큰 좌절을 겪었다. 6개월간 수술과 세포독성 항암치료를 받았고 정말 힘든 시간을 버텼다"고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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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항암 치료를 마치고 정기 검진을 받고 있는 이솔이는 건강하게 몸을 관리하는 근황을 공개하고 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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