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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은 22일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열린 진에어 V리그 6라운드 현대캐피탈전에서 세트스코어 3대0 완승을 거뒀다. 3세트 모두 압승이었다. 현대캐피탈은 20점 고지를 밟기도 힘겨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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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2세트 도중 5-6에서 단숨에 8연속 득점을 따내며 13-6으로 벌린 시점이 사실상 이날의 승부를 가른 순간이었다. 평소 강력한 스파이크서브를 내려꽂던 김민재가 이날은 상대의 빈틈을 찌르는 절묘한 플로터 서브로 현대캐피탈의 수비 라인을 뒤흔들어놓았다. 블랑 감독이 "박경민이 좀더 리더십을 보여줬으면 좋았을 것 같다"며 아쉬워한 장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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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OK저축은행전에 이어 정지석은 또 트리플크라운을 아쉽게 놓쳤다. 헤난 감독은 "에이스란 다른 팀원들의 시너지 효과를 이끌어내는 선수다. 정지석은 정말 모범적인 에이스다. 자기보다 팀을 먼저 생각하고 희생할줄 아는 선수"라고 뜨겁게 칭찬했다. 정한용에 대해서도 "허리가 많이 호전되서 다행이다. 언제나 자기 몫을 해내는 선수"라고 강조했다.
인천=김영록 기자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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