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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22안타를 때려낸 일본 타선을 2이닝 동안 단 두 개의 안타로 묶었다. 1회 선두타자에게 안타를 맞았지만, 직선타와 병살타로 이닝을 끝냈다. 2회에는 2사 후 안타가 있었지만, 삼진 처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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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마운드가 익숙하지 않을 법도 했지만 "마운드는 딱히 신경을 안 썼다. 직구가 내가 원하는대로 잘 들어갔다. 직구 구속이 조금 더 잘 오를 수 있는데 아직 시즌 시작도 안하고 훈련 기간이라 조금씩 끌어 올리고 있다"고 했다.
에르난데스는 "나는 내 일에만 집중을 하고 최대한 팀을 위해서 열심히 하려고 한다. 팀이 가을야구에 갈 수 있도록 열심히 하고 있다"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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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시즌 목표에 대해서는 "건강하게 야구를 하고 싶다"며 한 시즌 활약을 다짐했다.
오키나와(일본)=이종서기자 bellstop@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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