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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시즌 NC 다이노스에서 한화 이글스로 트레이드된 그는 시즌 종료 후 개인 세 번째 FA 자격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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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 후반의 나이와 부상 이력, 지명타자 출전이 더 많을 수밖에 없다는 현실 등이 겹치면서 좀처럼 FA 계약에 성공하지 못했다. 또한 7억5000만원의 보상금도 발목을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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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인 앤드 트레이드를 시도하는 등 길 열어주기를 시도했지만, 캠프가 시작된 뒤에도 계약 소식은 들리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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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약 규모와 상관없이 손아섭은 언제든 1군에서 기량을 펼칠 수 있다. 지난해 한화에서 손아섭을 제외하고 100안타 이상을 기록한 선수는 3명(문현빈 노시환 채은성)에 그쳤다.
지난달 23일 호주 멜버른으로 1차 캠프를 떠났던 한화는 19일 오키나와에 들어와 2차 캠프에 돌입했다. WBC 대표팀과 KBO, NPB 구단과 연습경기를 한 뒤 5일 귀국한다.
오키나와(일본)=이종서 기자 bellstop@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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