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16년간 동고동락한 지석진을 위해 멤버들이 직접 잔치를 준비했고, 유재석은 사회를 맡아 분위기를 이끌었다.
Advertisement
상금을 그대로 가져갈 수도 있었지만, 유재석은 "당연히 석진이 형을 위해 써야지"라며 지석진을 위해 사용하겠다고 밝혔다.
Advertisement
신발 던지기, 줄넘기, 딱지치기 등 과거 지석진이 활약했던 게임들이 이어졌고, 멤버들은 단합 끝에 미션을 모두 성공시켰다. 결국 상금은 200만 원으로 불어났다.
Advertisement
narusi@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종합] 이진호 "최준희 결혼소식, 외할머니는 뉴스 통해 접한듯…23년 주거침입 신고 사건後 연락 거의 두절"(연예뒤통령) -
박나래, 새해 인사하던 여유는 어디로…"일상 무너져 정신적 불안상태" -
한지민, 촬영장 '갑질 감독' 폭로...실명 언급에 '긴급 모자이크' -
이서준, ♥3살 연하 무용인과 결혼..박소담·이상이·이유영 '한예종' 10학번 총출동 -
유재석, 지석진 환갑에 '현금 200만 원' 쾌척…'16년 의리' 빛났다 -
영제이, 미성년 교제 논란 딛고 ♥13살 연하와 결혼 "2년 눈물 끝에 단단져" -
양치승, 15억 사기 당한 후 인생 역전...100억 한강뷰 아파트 입성 "지하서 올라와" ('막튜브') -
'프듀2' 성현우, 제주도서 살해 위협 당했다 "사시미 칼 들고 쫓아와" 충격[종합]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역대 최장 미쳤다! 한화, 노시환 11년 307억원 다년계약 전격 완료…"역사적 계약 감사드린다" [공식발표]
- 2.한화, 日 꼴찌 지바 롯데에 0-18 참패...에르난데스 152㎞ 호투만 위안[오키나와 현장]
- 3."구위 하나는 역대급" 가라비토 시볼드, 그 수준이 아니다, '평균 190이닝' 에이스가 2선발?
- 4.'가상의 류지현호' 키움, KBO 매운 맛 증명! 대만에 13안타 '폭격' 7대2 역전승…연습경기 1승1무 마감
- 5.'이럴 수가' 김민재(29, 토트넘)의 EPL 합류→가능성 無…첼시가 여전히 관심 "유럽대항전 여부도 중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