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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마스 프랭크 감독이 경질된 후, 토트넘은 이고르 투도르 감독을 임시 사령탑에 앉혔다. 투도르 감독은 부상 병동인 토트넘이 아스널과 충분히 경쟁할 수 있다며 자신감을 드러냈지만 현실은 아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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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은 자존심만 무너진 게 아니었다. 감독이 새롭게 오자마자 또 논란이 터졌다. 경기 후 영국 토크 스포츠는 '투도르 감독은 주장 미키 판 더 펜에게 소리를 지르며 토트넘 수비진에 계속해서 '라인을 올려라'고 지시하는 모습이 포착됐지만, 뚜렷한 반응은 나오지 않았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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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크로아티아 출신의 투도르 감독은 이후 자신의 스쿼드에 대해 '나쁜 습관을 가진 좋은 선수단'이라고 생각한다고 인정했다. 투도르 감독은 2012년 이후 토트넘 감독 가운데 부임 후 첫 EPL 경기에서 패배한 사례로 남았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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