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첫 타석에서 사구가 나왔다. 선두타자 김주원이 안타를 치고 나간 가운데 한화 선발 화이트가 던진 몸쪽 공에 허벅지 부분을 맞았다. 안현민은 통증을 호소했고, 결국 1루가 아닌 더그아웃으로 절뚝거리며 걸어나갔다. 결국 대주자로 문현빈이 나가게 됐다.
Advertisement
류지현 대표팀 감독은 "안현민은 11월에도 2번타자로 생각했던 부분에서 자기 역할을 해줬다. 정상적이라면 앞에 타순에서 연결을 하려고 한다. 베스트로 그리는 라인업 중 한 명"이라고 기대하기도 했다.
Advertisement
오키나와(일본)=이종서 기자 bellstop@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남창희 '♥9살 연하' 아내, '한강 아이유' 윤영경..배우→공무원 반전근황 [종합] -
김보름, '왕따 주행 논란' 심경고백 "상처받아..매년 은퇴 고민했다 ('물어보살') -
남창희 ♥아내 정체, '한강 아이유'였다..현재는 동대문구청 홍보과 주무관 '깜짝' -
[공식]'국민 걸그룹' 아이오아이, 데뷔 10주년에 드디어 돌아온다…5월 컴백 -
민희진, 뉴진스 독립 위해 日 거물 접촉설에 "소설 작작 써라" -
'샘해밍턴子' 벤틀리, 작은 팔에 링거...형 윌리엄 이어 장염 "죽다 살아남" -
심현섭♥정영림 부부, 간절히 바라던 2세 가능성?…시험관 시술後→하혈 돌발상황에 급병원行(조선의 사랑꾼) -
'남창희 아내' ♥윤영경, 무도 '한강 아이유' 당시 모습 보니...하하도 미모에 '감탄'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노시환이 307억 대충격파! → 김도영·홍창기·문보경·구자욱·원태인은 웃고 있다
- 2.韓 축구+토트넘 초대형 악재 "역사상 가장 이상한 이적될 수 있어" 손흥민 후계자 양민혁, 임대 또또또 폭망인가...램파드가 뭐라고 유혹했길래
- 3.'어디서 이런 미친 선수를 데려온거야' '240억 너무 싸다' 오현규 시속 122㎞ 대포알 골+역대급 3경기 연속골 폭풍!..베식타시 역사를 새로 쓴다
- 4.'307억' 노시환 홈런 폭발&곽빈 155㎞ 무실점…'문현빈 결승타-문보경 장외포' 대표팀, 한화 대역전 제압 [오키나와 현장]
- 5.[공식발표] 롯데 도박 4인방, 출장정지 철퇴! 김동혁 50경기 + 나승엽 고승민 김세민 30경기 정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