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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민혁은 이번 시즌을 앞두고 포츠머스로 임대를 떠나기로 결정했다. 토트넘에는 2선 자원이 넘쳤다. 사비 시몬스, 모하메드 쿠두스, 마티스 텔, 윌손 오도베르 등이 있는 가운데 양민혁이 1군 경쟁에서 살아남기 힘들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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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토트넘과 양민혁은 포츠머스와의 계약을 해지하고, 다른 팀으로의 임대를 선택했다. 첼시와 잉글랜드 레전드인 프랭크 램파드 감독이 있는 코벤트리행을 선택했다. 램파드 감독이 양민혁을 설득해 코벤트리행이 성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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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는 "양민혁은 어쩌면 코벤트리 역사상 가장 이상한 이적 중 하나로 남을 수도 있다고 생각한다"며 부정적인 시선을 드러냈다. 그는 "양민혁 영입이 처음 발표됐을 때부터도, 솔직히 기뻐서 뛰는 사람은 거의 없었다. 포츠머스에서 무난하긴 했지만, 리그를 뒤흔들 정도는 아니었고, 토트넘이 그를 복귀시켰을 때도 포츠머스 팬들이 크게 아쉬워하지 않았어요. 처음부터 영입에 사인을 했을 램퍼드 감독이 이제는 그를 선호하지 않는 것처럼 보인다"고 혹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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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식 기자 rlaeotlr2024@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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