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랄랄, '코 재수술' 부기 빠졌는데도 어색 "남의 코 붙인 느낌"

by 이게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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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이게은기자] 유튜버 랄랄이 성형수술 후 근황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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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랄랄은 "실밥 풀고 촬영 가. 화장해도 아직은 남의 코 붙여놓은 거 같음"이라고 전했다.

함께 공개된 영상 속 랄랄은 메이크업을 마친 후 고개를 좌우로 돌려보며 달라진 콧대를 감상했다. 이마 라인부터 이어진 오뚝한 콧대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눈 밑 지방 재배치 후 정돈된 눈가, 맑아진 인상도 시선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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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8일, 랄랄은 눈밑 지방 재배치와 코 재수술을 동시에 진행했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수술 직후 얼굴이 퉁퉁 부은 모습도 공개하기도. 랄랄은 2024년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도 코 성형 사실을 고백한 바 있다.

한편 랄랄은 2024년 11세 연상 비연예인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딸 한 명을 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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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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