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게은기자] 방송인 장성규가 집 인테리어에 1억 8500만 원을 투자했다고 밝혔다.
최근 '만리장성규' 채널에는 '(잠깐) 나 혼자 산다'라는 영상이 공개됐다.
장성규는 아내가 자녀를 데리고 해외 영어캠프를 떠나자, 자유를 만끽했다. 절친 배우 이상엽을 부른 그는, 먼저 집을 소개했다.
장성규는 "원래 작은 방이 있었는데 이곳을 창고로 만들었다. 나만을 위한 공간"이라며 자신만의 아지트를 소개했다.
특히 안방은 티를 마시고 TV를 볼 수 있는 공간과 잠만 잘 수 있는 공간으로 분리해 눈길을 끌었다. 또 아들방과 바로 이어질 수 있도록 만들었다. 이상엽은 깜짝 놀라 "인테리어비 얼마 들었나"라고 물었고, 장성규는 "당시 아내에게 마음껏하라고 했더니 1억 8500만 원이 들었더라. 그때 사이가 소원해졌었다"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joyjoy9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故 최진실 생각에 고개 숙인 할머니, 신부가 안아주고 챙겨줘"..최준희, 외조모 불화설 완전 종식 -
새신랑 포스 손종원, ‘의사♥’ 박은영 옆자리 꿰차…신부대기실서 수줍은 미소 -
최준희 11살 연상 남편, 결혼식서 형님 최환희 얼굴에 '기습 뽀뽀'...장난기 폭발 -
"母최진실과 '원숭이귀' 판박이네"...최준희-최환희, 투샷 인증 '팬들 감탄' -
"배변 도움 안 받아"..박위♥송지은, '무료 간병인 고용' 악플에 눈물('동상이몽2') -
'콩고 국적' 조나단, 韓귀화 시험 모두 마쳤다..."욕 나올 정도로 어렵다" (요정재형) -
56세 심현섭, 곧 2세 보겠네.."결혼하니 ♥정영림이 귀털 깎아줘"(사랑꾼) -
양배차, 전세 사기 딛고 '청약 당첨'됐다.."분양가 5억8천인데 잔금이 5억, 풀대출이다" 폭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