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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규는 아내가 자녀를 데리고 해외 영어캠프를 떠나자, 자유를 만끽했다. 절친 배우 이상엽을 부른 그는, 먼저 집을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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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안방은 티를 마시고 TV를 볼 수 있는 공간과 잠만 잘 수 있는 공간으로 분리해 눈길을 끌었다. 또 아들방과 바로 이어질 수 있도록 만들었다. 이상엽은 깜짝 놀라 "인테리어비 얼마 들었나"라고 물었고, 장성규는 "당시 아내에게 마음껏하라고 했더니 1억 8500만 원이 들었더라. 그때 사이가 소원해졌었다"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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