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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아들을 유학 보냈다고 밝힌 김현숙은 "이건 진짜 마이 하우스. 서울은 전세"라며 "이곳에서 (아들) 하민이와도 3년 정도, 하민이 네 살 때 여기 와서 3년 정도 제가 살았던 집이었는데 어떤 사정으로 인해 공사를 해야 했다. 다시 집을 손을 봤어야 해서 공사를 했는데 이제 끝났다. 그래서 왔다 갔다 하려고 한다. 말 그대로 제2의 집이고 힐링하우스"라고 리모델링을 마친 제주 집을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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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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