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수현기자] 아나운서 출신 조수애가 SNS 부계정을 착각해 팔로우 수십 명을 언팔하는 해프닝을 겪은 뒤 급히 해명에 나섰다.
23일 조수애는 "부계정이랑 헷갈려서 팔로우를 몇십명 취소해버렸다"라며 속상함을 금치 못했다.
조수애는 "다시 팔로우 보내는 중인데 혹지 제가 갑자기 언팔한 분들은 꼭 알려주세요"라고 부탁했다.
SNS 계정을 여러개 만들어놓은 조수애는 계정이 헷갈려 팔로우 수십명을 모두 끊어버리는 실수를 한 것. 이에 곧장 수습하며 상황을 전달했다.
한편 조수애는 2016년 JTBC 아나운서로 데뷔했다. 그는 2018년 박서원 대표와 결혼하며 JTBC를 퇴사해 '두산가 며느리'로 화제를 모았으며 슬하에 아들 하나를 두고 있다.
조수애는 지난 2020년 잠시 남편 박서원 대표와 불화설이 있었지만, 이후 꾸준히 남편과의 다정한 모습을 보여주며 끈끈해진 부부 사이를 드러낸 바 있다.
shyu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홍현희♥제이쓴, 80억 압구정 집 두고…子 위한 세컨하우스 임장 "대 프로젝트" -
유부남 경제학자·'세 아이 엄마' 톱가수, 호텔 방 드나들다 결국..일본 역대급 '불륜 파문' 충격 -
이주승, 1억 상금 주인공.."살면서 1등 거의 없는데 정말 행복" -
'69억 빚 청산' 이상민, 지난해 수입만 15억…쿨한 연봉 공개 ('피의 게임X') -
前하이닉스 김준상 아나, 퇴사 후 '억대 성과급' 소식..주식 매도까지 '웃픈 현실' ('전참시') -
류화영, ♥예비신랑에 무릎 꿇고 '역프러포즈'…"자기야, 결혼해줘서 고마워" -
'성매매 옹호·폭행범 응원' 논란 김동완, 소속사 없이 "혼자 가기로 했다" 폭탄 고백 [전문] -
"기분이 태도 되면 안 돼" 유재석, 프로 정신 다잡았지만 '속내 들통' ('놀뭐')
스포츠 많이본뉴스
- 1.96년 월드컵 역사상 이런 팀 있었나...32강 탈락했는데, 패배 기자회견에 쏟아진 박수, 울컥한 카보베르데 부비스타 감독 "자부심 가져야"
- 2."박지성이 한국 축구 구한다!" 日도 깜짝 조명, 韓 축구 레전드 등장 주목→"K-축구 혁신위원회 출범"→"최고 풀백 이영표, 박주호도 합류"
- 3.행운의 번트안타와 실책을 눈감아준 3루타 판정, 이정후 타율 0.319로 5위→4위
- 4.111구 눈물겨운 투혼' 화이트…달 감독도 "걱정됐지만 에이스라 믿었다" [잠실 현장]
- 5."죽기살기로 뛰겠다" 은퇴설 일축한 손흥민, 다음 스케줄 떴다…'짧은 휴식 후 18일 LA 더비 출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