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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家 며느리' 조수애, 팔로우 수십명 끊어버렸다..급히 수습 "부계정과 착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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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수현기자] 아나운서 출신 조수애가 SNS 부계정을 착각해 팔로우 수십 명을 언팔하는 해프닝을 겪은 뒤 급히 해명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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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조수애는 "부계정이랑 헷갈려서 팔로우를 몇십명 취소해버렸다"라며 속상함을 금치 못했다.

조수애는 "다시 팔로우 보내는 중인데 혹지 제가 갑자기 언팔한 분들은 꼭 알려주세요"라고 부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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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 계정을 여러개 만들어놓은 조수애는 계정이 헷갈려 팔로우 수십명을 모두 끊어버리는 실수를 한 것. 이에 곧장 수습하며 상황을 전달했다.

한편 조수애는 2016년 JTBC 아나운서로 데뷔했다. 그는 2018년 박서원 대표와 결혼하며 JTBC를 퇴사해 '두산가 며느리'로 화제를 모았으며 슬하에 아들 하나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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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수애는 지난 2020년 잠시 남편 박서원 대표와 불화설이 있었지만, 이후 꾸준히 남편과의 다정한 모습을 보여주며 끈끈해진 부부 사이를 드러낸 바 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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