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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랑스럽게도 10명 중 한국 선수가 2명이나 있었다. 먼저 밀라노에서 새로운 스노보드 여제 탄생을 알린 고등학생 스노보더 최가온이다. 올림픽 사무국은 '17세의 미국의 클로이 김을 꺾고 하프파이프 금메달을 차지하며 올림픽 역사상 최연소 스노보드 챔피언이 됐다. 특히 1차 시기에서 크게 넘어져 의료진의 치료를 받은 뒤, 마지막 시기에서 완벽한 연기를 펼쳐 클로이 킴의 올림픽 3연패를 저지했다는 점에서 더욱 인상적인 우승이었다. 최가온은 14세에 X게임 슈퍼파이프 금메달을 따며 해당 종목 최연소 우승 기록도 보유하고 있다'며 최가온의 스토리를 조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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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가온과 함께 대한민국 동계올림픽의 미래를 책임질 선수로 쇼트트랙의 임종언이 선정됐다. 올림픽 사무국은 '쇼트트랙 기대주 임종언은 18세의 나이로 남자 쇼트트랙 1000m에서 동메달을 따며 주목받았다. 주니어 세계선수권 6회 우승자인 그는 남자 5000m 계주 은메달에도 기여했으며, 2030 프랑스 알프스에서는 더 많은 메달을 노릴 것으로 보인다'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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