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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그는 "누군가 지적했을때 '앗, 잘못했다' 했다. 이 책에 대해선 제가 도서관에 새책을 사서 제공하든, 비용을 드리든 죄송함을 말씀드리고 교체하겠다. 때로 이렇게 부주의하게 행동을 하게된다"며 "따끔하게 알아듣고 앞으로 행동을 조심하겠다"고 글을 맺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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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국내 다수 공공 도서관은 대출자가 자료를 분실하거나 훼손할 경우 동일 자료로 변상하거나 해당 도서의 시가에 준하는 금액을 배상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훼손 범위에는 오염, 찢김, 필기, 밑줄 등도 포함된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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