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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길을 건너던 리 모는 구조를 기다리면서, 친구가 걸치고 있던 금목걸이(10.195g)와 금팔찌(12.616g)를 빼내 가방에 숨겼다. 두 물품은 감정가 기준 약 1만 8363위안(약 385만원)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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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은 리를 체포했고, 법원은 그의 행위가 '절도'에 해당한다고 판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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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해자 가족은 "사고로 큰 충격을 받은 상황에서 친구의 배신까지 겪게 돼 더욱 고통스럽다"고 전했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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