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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명코치 타라소와는 러시아 피겨 중계의 마지막에서 대회 총평을 내놓으며 강경한 의견을 밝혔다. 그녀는 "이번 올림픽은 내가 살아오면서 본 어떤 대회보다도 수준이 낮았다. 어쩌면 우리 러시아인들이 없었기 때문일지도 모른다. 그것은 커다란 불공정이다. 이런 일이 있어서는 안 된다. 하지만 사실, 이번 대회는 약했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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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이 타라소와 코치의 발언에 '긁힐' 수밖에 없는 이유는 이번 대회에서 일본이 피겨 강국으로 거듭났기 때문이다. 금메달 1개, 은메달 3개, 동메달 2개를 차지해 메달만 6개를 가져왔다. 금메달 기준으로 보면 미국이 2개로 피겨스케이팅 1위지만 메달 개수를 기준으로 하면 일본이 6개로 3개를 차지한 미국보다 훨씬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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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식 기자 rlaeotlr2024@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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